에스크에서 학원에서 봤는데 개이뻐서 팬됐다고 칭찬하다가 생일날엔 선물 주고 싶다면서 톡디 알려돌래서 에스크에서 알려줬거든
그러구 입생틴트 깊티 받았는데 첨엔 ㄹㅇ못생기고 그냥 그저그런애가 나 조아하능구나 .. 신기하넹.. 하면서 ㄹㅇ못생긴 애가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나중에 연락 소홀해지고 뜸해지다가
알고봤더니 키 ㅈㄹ크고 ㅈㄴ잘생기고 오빠처럼 생긴 풋풋, 훈남스멜, +)양아치 분위기인 애였더라
진짜 후회했음 ...,... 하.... 그 때 잘했으면 얘랑 한 번쯤은 만나봤겠지... 개잘생겼었는데
갑자기 새벽에 너무 후회돼서 ...ㅆㅂ....내 인생 가장 후회스러운 순간이 바로 이거지 않나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