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들이 직접 밝혔던
연예인들의 무시무시한 스케줄양..
H.O.T.
"잠깐 눈 붙이고 일어나면 얼굴에 메이크업을 하고 있더라."
신성우
"전성기 시절 하루에 스케줄 40개까지 소화한 적 있어."
김구라
"바쁠 때는 1년 공중파만 297회, 일주일에 방송 17개 출연."
오종혁
"새벽에 나갔다가 새벽에 들어왔다. 밥
도 잠도 거르기 일쑤였고, 전국을 옆 동네처럼 돌아다녔다."
브라운 아이드 걸스 가인
"보름 정도 아이돌 스케줄 했더니 다들 약(영양제)으로 버티는 중이다."
장나라
"한창 바쁠 때 5일씩 밤을 새워 본 적 있다."
홍진영
"하루 수면 시간 2시간에 하루 뛴 행사 거리만 2,000km."
홍경민
"전성기 시절 '흔들린 우정' 무대를 하루 11번이나 한 적 있어."
하성운
"워너원 시절 너무 바빠서 차 안에서 맨밥만 먹은 적도."
장윤정
"행사는 매일 6~7개씩 다녔고, 6개월에 하루 정도도 쉴까 말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