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 실물짤 보다가 그때 콘서트에서 보고 느낀거 나중에 보면 더 적기
진 조카 무서웠음 냉미남이기도 한데 얼굴이 개작으니까 애기머리처럼 살짝만 치면 찌그러질거같은데 어깨는 개넓으니까 좀 무서웠음 건들면 부서질거같고 아.. 세상에 저런 얼굴이 생길수가 있구나..싶었음 진짜 세상에 신이 있다면 최소 6년간 고심해가며 만들었을법한 얼굴이랄까 내가 감히 진님의 얼굴을 쳐다본다는거에 괜히 죄스러워질거같았음 몸 진짜 생각보다 개좋더라 알엠을 보고 진짜 몸 좋다고 생각했는데 진도 몸이 진짜 탄탄하더라 아 그리고 눈이 진짜 개인적으로 느낀건데 눈에서 뭐가 튀어날거처럼 생겼음 뷔랑은 비슷하지만 느낌이 좀 다름 뷔는 눈에서 불꽃레이져 발사!!!!!!이런 느낌이었다면 진은 쿠오오오ㅗㅇ하는 레이져발사 느낌이 아니라 피슝피슝하는 레이져 바알사~~하는 느낌이었음 그리고 입술 내취향이었음 내가 가지고싶은 입술 내입술이랑 바꾸고싶었음
그리고 뷔는 좀 욕같긴한데 첨 보고 저게뭐야..???란 생각이 들었음 아까 말했다시피 눈에서 불꽃레이져발사 쿠오오오오ㅗ옹할거처럼 눈이 진짜 조각상같음 아니 진짜 말로 표현 안 돼 아니 근데 진짜 말을 못하겠는데 개잘생김 뭔느낌이냐면 뷔는 신이 마음먹고 어디 한번 미인을 만들어보자 이러고 최대한 잘생기게 만든 인생 조각상 느낌이라면 진은 신의 아빠가 신한테 아들아 미인은 이렇게 만들면 쉽단다~~ 미인은 이렇게 만드는 거란다~이런 느낌으로 문제집 답지 느낌임 좀 개소리같긴한데 진짜 이런느낌 들었음 뷔는 보면 생각이 안남 걍 와 이 생각밖에 안 듬 진짜 잘생긴걸 보면 기억을 잃는다는게 맞는거같음 글고 제이홉은 내 생각엔 카메라빨 젤 못 받는 사람임 갠적으론 하나가 특출나진않았던거같음 눈이 따학 이쁘게 잡혀서 그 사이로 코가 진짜 완전 진심으로 캬아 소리나게 이뻤던거 제외하면 특출나진 않았고 조화롭게 개이뻤던느낌이랄까 좀 여성스러운 느낌이 났었음
아 그리고 지민 정국은 아이돌의 정석이랄까 걍 아이돌처럼 생겼었음 정국 눈 똘망똘망해서 되게 귀여운 아가벚꽃느낌이랄까 귀여운아가벚꽃이 아기개나리랑 손잡고 성년의날축제가는 느낌..? 지민은 되게 날티나는 아가새느낌이랄까 몸 생각보다 왜소했고 정국은 생각보다 얼굴이 동글하더라 지민이 되게 선이 얇고 날렵해서 그런가 지민도 어디하나가 특출나게 이쁘기보단 조화가 잘되서 더 이뻐보이는거 같았음 아 입술 되게 통통하고 이쁘더라 정국은 진짜 눈이 얼굴을 다 잡아먹은 느낌이라나 눈이 얼굴의 8할은 다한 듯 진짜 눈이 똥실해서 진짜 귀엽고 곡 분위기랑 잘 어울러지더라 근데 곡 분위기는 지민이 진짜 잘 타더라 그리고 아렘 몸이 되게 두껍다해야하나 둔해보이는건 아닌데 근육으로 두꺼워진 느낌? 살짝 진하고는 반대느낌의 몸인데 둘다 몸 이쁘더라 그리고 아렘도 어디가서 못생겼다고 욕먹을정도 절대아님 진짜 아렘이 솔직히 보자마자 와 저런애가 연예인하는구나 이정도 얼굴은 아닌거같음 솔직히 근데 연예인들 사이에서 꿀리진않을거같음 솔직히 몸매가 8할인듯 근데 얼굴이 좀 자연스럽게 어울리는데 그게 자기 분위기랑 진짜 잘 어울리면서 조카 잘생겻다란 말이나옴(+보조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