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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속 문신 비교!!

yenas07 |2006.12.12 00:00
조회 3,201 |추천 0
p { margin: 5px 0px } 패션의 완성, 문신 !!   영화 속 그들의 아름다운 바디를 더더욱 빛내주는 문신 tatoo~ 유후 ㅋ 볼 때는 넘흐 좋은데 막상 내가 하려면 완죤 후덜덜;; 내 몫까지 열심 문신 해줘야 하는 거다 ㅋ     1> 한국영화 속 문신, 여자배우   조폭마누라3 – 서기 (★★★★☆)    관능과 카리스마를 한 폭에 담은 듯.    봉황이 손으로 만져질 듯, 너무 생생하고 아름답다...    최근 본 영화 포스터 중, 가장 문신을 아름답고 비중있게 다룬 것 같다.    여 주인공의 카리스마와 굴곡진 인생을 한 컷에 ㅋ       조폭마누라 2 – 신은경 (★★★☆☆)    조폭 마누라3 에 이어 여 주인공의 카리스마를 한껏 업시켜줬던 신은경의 문신.    정면 이미지를 못 구해서 대략 속상;;    까만 머리와 잘 어울리는 강렬한 문신이었던 것으로 기억되나..    난 컬러가 조타.. >.< ㅎㅎ    궁금하신 분들은 영화 속에서 다시 확인하시길 ㅋ                                                                                                             가문의 부활 – 김수미 (★★☆☆☆)    관록의 포스가 느껴진다고나 할까..    문신보다는 나를 보는 듯한 저 눈빛에 자꾸 눈길이...;; 묘하다    문신이 돋보이지 않았음으로 감점! ㅋ                                                                 2> 한국 영화 속 문신, 남자배우   조폭마누라 3 – 오지호 (★★★★☆)   소탈한 미소 뒤로 보이는 팔 문신. 팔근육 때문인가..왠지모를 듬직함이 느껴진다 ㅎ 조각남, 수다쟁이 소탈한 성격, 팔근육, 문신 ... 다 좋다 >.< 오지호 꺅~ ㅋ 그리고..난 컬러가 좋다니까 ㅋ                                                                                         해바라기 – 김래원 (★★★☆☆) 살짝 보는 것만으로도 사람 얼게 만드는 ..호랑이에게 꼬리 물린 용 문신.. 호랑이, 용, 생선, 왼팔엔 대나무 숲까지 광범위하게 새겼다고 한다. 슬픔을 한가득 머금은 김래원의 눈빛과도 잘 어울리는 한맺힌 문신..-_ㅠ                                                       비열한 거리 – 조인성 (★★★☆☆) 그의 긴 몸만큼이나 아름다웠던 문신... 쭉 뻗은 등곡선을 따라 내려가는 용이 그와 절묘하게 조화.. 전문 타투이스트를 기용, 1000만원을 들여 공들인 문신이라고 하니.. ㅍ_ㅍ 아름답소이다       강적 – 천정명 (★★★☆☆) 용인지.. 동물이 가슴과 팔을 휘감은 형상.. 여자인 내가 봐도 혹할만큼 굉장히 강해보인다. 그의 순수한 이미지를 변신시키는데 문신의 힘이 컸을 듯..     태풍 – 장동건 (★★☆☆☆)  문신보다는 부적 느낌이 강한..  아.. 이런 낙서 느낌의 문신도 잘 어울리다니.. 뭘해도 좋음 인정 ㅋ     거룩한 계보 – 코믹문신 (★★☆☆☆) 역시 위트가 넘치는 장진표 영화 ㅋ 세리의 저 당당한 자태.. 주위에는 온통 샤방샤방 ㅎㅎ 가장 착하고 아름다운 문신을 새기고 싶은 그의 바램은 이루어진 것 일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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