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톡선에서 주운글인데 2014년 일.
당시 너무 잔인하다고 언론에 보도되지도 못했다는데 저런 미친 인간이 빵에 20년밖에 살다 나오지 못한다는게 말이 되냐?
이거 공론화 시켜서 가해자 세상 밖으로 나오지 못하게 해야함.
고유정 사건은 전 국민이 들고 일어나서 사형시켜라 죽여버려라 말 많았는데 왜 남자가 가해자인 이 사건은 빛도 보지 못한채로 그냥 묻혀야 해?
톡선 보내 공론화 시켜서 피해자 눈에 피눈물 나지 않게하자
+)《부산 해운대 마약남 사건》
2014년 마약에 취한 남성(당시 36세)이 자신의 내연녀에게 살인 미수를 저지른 사건. 하지만 일반적인 살인 미수와는 아주 다른데 가해 남성이 피해 여성에게 가한 폭력들은 잔인함의 극치를 보였다는 것. 이후 수많은 사람들에게 공분을 산 사건.
2014년 6월 8일 오전 5시 30분경 가해 남성은 부산시 해운대구의 한 아파트에 있는 피해 여성의 집에서 흉기로 자해하며 피해 여성을 협박하였다.
협박이 통하지 않자 김 씨는 알몸 상태인 여성을 무차별 폭행한 후, 강제로 아파트 밖 복도로 끌고 가서 얼굴을 집중 구타했다. 이후 구타로 인해 흔들리는 피해자의 치아를 자신의 손으로 강제로 뽑고, 고통스러워하며 도망가는 피해자를 붙잡아 흉기로 피해자의 왼쪽 눈을 적출했다. 아파트 옥상 입구까지 피해자를 강제로 끌고 가며 흉기로 피해자의 신체 일부를 잔인하게 훼손했다.
너무 많은 피를 흘린 나머지 피해 여성은 쇼크로 정신을 잃고 쓰러졌고, 여전히 환각 상태였던 김 씨는 멈추지 않고 흉기로 피해 여성의 왼쪽 입부터 귀 밑까지 도려낸 다음, 뒤통수 쪽으로 두피를 벗겨내었다. 이후 피해 여성이 사망했다고 판단, 아파트 밖으로 투신하려는 소동을 벌이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이후 가해 남성은 필로폰을 대량으로 투약한 상태였다는 것이 밝혀졌으며 가해 남성에게 공격당해 의식을 잃은 피해 여성은 1시간 만에 경찰에게 발견돼 병원으로 긴급히 이송되었다. 이후 피해 여성은 16시간에 걸친 수술을 받고 겨우 목숨을 구했다.
하지만 가해 남성이 피해 여성에게 남긴 상해는 너무나도 처참했는데 가해 남성은 피해 여성의 한쪽 눈을 손상시킨 데다 이후로도 얼굴뼈가 외부에 노출된 채 평생을 살아가야 했다.
가해 남성의 만행은 그 밖에도 또 있는데 피해 여성을 공격하기 전에 피해 여성의 아파트의 도시가스 밸브를 파손, 다량의 가스를 누출시켜 아파트 주민들이 긴급 대피하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