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피방 흡연실 청소해서 냄새 진짜 직빵으로 맡는데 가래 졸라 뱉어나서 찰랑찰랑하고 조팔 진짜 코로 맡는 순간 욕밖에 안나옴 맡을 때 마다 수명 하루씩 단축되는 기분? 더 빡치는 건 치우는 중에 담배피러 들어오는 거; 양심적으로 알바 있으면 다시 꺼져야하지않냐 내가 황급히 나가야됨 이젠 빡쳐서 흡연실문앞에 청소중이라고 써붙임 사장님 알면 뭐라할 수도ㅠ
나 피방 흡연실 청소해서 냄새 진짜 직빵으로 맡는데 가래 졸라 뱉어나서 찰랑찰랑하고 조팔 진짜 코로 맡는 순간 욕밖에 안나옴 맡을 때 마다 수명 하루씩 단축되는 기분? 더 빡치는 건 치우는 중에 담배피러 들어오는 거; 양심적으로 알바 있으면 다시 꺼져야하지않냐 내가 황급히 나가야됨 이젠 빡쳐서 흡연실문앞에 청소중이라고 써붙임 사장님 알면 뭐라할 수도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