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와 이세영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 <메모리스트>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음
티저 영상이나 인터뷰 영상보면
둘이 친하고,
현장 분위기도 좋아보였는데....
그 이유가....
2012년 드라마 <보고싶다> 이후,
8년만에 재회한거라고 함
이세영과 유승호는
어릴 때 부터 연기해 온 모습을 봐와서 그런지,
진짜 잘컸어 ㅠㅠ
몇몇 사람들이 '메모리스트' 유승호랑 이세영 출연한다니까
존잘과 존예의 만남이래 ㅠㅠ ㅇㅈ
암튼 두 사람이 오랜만에 만나서 그런지,
다른 드라마 제발회들과는 달리 유쾌했음ㅋㅋㅋㅋ
샤워볼(?)을 달고 나타난 유승호를
에스코트하는 이세영ㅋㅋㅋㅋㅋㅋ
출연자들과 같이 포즈 취하는 중,
두 사람이 같이 하트를 만들어보려고 했지만,,,,
유승호는 꿋꿋한 반쪽하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모리스트를 소개하는 이세영을 소개하는 유승호
참고로
고창석이 유승호,이세영보다 후배
이세영 데뷔 1997년
유승호 데뷔 2000년
고창석 데뷔 2001년
유승호는 이 작품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대본은 물론 웹툰도 재밌게 봤다. 그리고 '동백'이라는 캐릭터가 마음에 들었다. 동백은 몸이 먼저 반응한다. 요즘처럼 스트레스가 많은 사회에서 간접적으로 동백이가 통쾌한 부분을 화면에서 보여드린다면 시청자 분들도 좋아하실 거라 생각했다. 또 동백이가 단순히 주먹만 쓰는 모습만 그려지는 게 아니라, 내면의 아픔도 복합적으로 그릴 거다. 표현하기 어렵다고 생각했지만 동백이니까 매력있게 다가왔다. 그래서 이 작품을 선택하게 됐다"고 말함
이어 초능력부터 액션 연기로 열연을 펼칠 유승호는
"두 달 전부터 액션연습은 했다. 사극에서는 검 연습을 해왔다.
그런데 검이 아닌 맨몸 액션을 하다보니 아직까지도 어려운 부분이 많다. 무술 감독님이 잘 지도를 해주셨다. 현장에서도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고 설명함
액션 연기하는 유승호라니...ㅠㅠㅠㅠ ㅈㄴ기대된다 ㅠㅠㅠ
이세영은 "지금까지 한 번도 해보지 못한 캐릭터다. 정말 하고 싶었다"면서 "선미는 전문직이고 능력있는 여자다. 민폐 여주인공에서 벗어나 남자주인공과 함께 극을 이끌어 가는 게 매력적이었다. 최연소 총경이라서 나보다 나이가 많은 분들을 지휘하고 통솔하는데, '태도를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하며 연기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한편, 두 사람이 출연하는 드라마 <메모리스트>는
국가공인 초능력 형사 '동백'과
초엘리트 프로파일러 한선미가
미스터리한 '절대악' 연쇄살인마를 추적하는 육감만족 끝장수사극이다.
오는 11일 시작으로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