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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 많이할 떄 핸드폰 요금

homma |2020.03.04 12:00
조회 175 |추천 0
오늘은 데이터는 별로 안쓰고 통화를 많이 할 때 핸드폰 요금 줄이는 법에 대해서 정리해봅니다스마트폰에서 sk나 kt로 신청해서 통화와 문자가 무제한이고 데이터는 300MB인 요금을 사용하면 요금이 모두 32,890원 나옵니다근마 스마트폰 나오면서 요금이 줄어든거죠. 예전에 폴더폰으로 통화 많이 쓰려면 기본 6만원 요금이 나왔습니다
알뜰폰에서 쓰던폰에 쓰던번호 그대로 사용하면서 유심만 신청해서 알뜰폰의 통화무제한 요금제 쓰면 요금이 확 줄어드는데요
예를 들어 SKT알뜰폰에서 보면 통화 무제한 요금제 최저가가 티플러스 알뜰폰의 USIM LTE데이터중심 19요금제로 기본료가 14,190원입니다이후 freeT의 14,300원 요금제도 동일합니다티플러스의 14,190원이면 기존 통신사들의 32,890원 요금보다 절반이하로 떨어진가격이죠

 

알뜰폰은 사용하는게 쉬운데요

홈페이지나 본사콜센터에서 유심신청하고 나면 유심배달되어오고 이후 안내문에 적힌 콜센터로 전화하면 개통해주고 그리고는 유심카드에서 칩을 떼어내여 폰에 넣고 두세번 온오프하면 자동으로 개통이 됩니다


알뜰폰이 다 그러듯이 멤버십도 없고 가두매장이 없고 일보려면 홈페이지나 본사콜센터에서 처리해야 하지만 요금이 워낙 저렴하고 약정이 없어서 쓸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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