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다라는 이름의 고양이는 특이하게도 귀가 4개임.
발레리와 테드 록이라는 이 고양이의 주인은 2년전에 그들의 집과 가까운 시카고의 한 바를 찾아갔다가
이 고양이를 발견했다고 한다. 이 고양이는 술에 잔뜩 취한 사람의 주위를 돌고 있었다는 것.
이 커플은 즉시 이 고양이를 데려다가 키웠고 이름을 요다라고 지어주었다.
20년 전에 기르던 고양이를 잃어버렸는데 그 고양이가 요다로다시 환생해서 자신들에게로 온 것이라고 믿고 있다고 한다.
고양이가 웃고 있는 것 같아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