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결말이 매우 인상적이었어요.. 반전이라고 해야할지...
거울가면 vs 비독 비명소리마저 삼켜버린 거울 가면의 연쇄살인... 내 가면에 얼굴이 비치는 자... 반드시 죽는다! 18세기부터 19세기에 걸쳐 프랑스에 일대 파란을 일으켰던 실제 인물 '비독'을 주인공으로 한 프랑스식 미스테리 액션 시대극으로 비독은 에드가 앨런 포우나 코난 도일 같은 추리 소설가의 영감을 제공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영화 속 '비독'의 마지막 유언, "너의 얼굴을 보여다오" 처럼 거울 가면 뒤의 얼굴이 매우 궁금했던 영화!
<분홍신>에서 분홍신을 신으면 자기 모습에 도취되어 섬뜩하게 변하는 여자들...
가장 무서운 영화에 댓글달아주세요!! 전 이번에 개봉하는 <미러>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