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존속폭행,아동학대 청원동의부탁드립니다

jgub0614 |2020.03.05 20:50
조회 429 |추천 1
가정,존속,아동학대 청원동의부틱드립니다
어떠한 이유로라도 폭력은 정당화 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널리널리 퍼트려주세요 도와주세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hddtr3
안녕하세요.저는 경남 진주에 거주하고 있는 30살 조고운별이라고 합니다. 2019년 9월 21일 현재, 아기의 아빠와 별거 및 이혼소송 중에 있으며 친정엄마, 저, 아기에 대한 폭행으로 고소를 하여 진행 중에 있습니다.
폭행고소에 대해 가해자들은 혐의없음으로 불기소, 그에 반해 제 동생은 혐의있음으로 기소가 되어 항소에 재항소까지 하며 싸우고 있는 중입니다.너무 억울하고 분한지라 국민들의 도움을 얻고자 어렵게 청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정신적, 육체적으로 너무 피폐하여, 글이 매끄럽지 않을 수 있는 점, 양해 부탁 드리겠습니다.
사건 발생일 : 2019년 9월 21일 새벽
사건 발생장소 : 하대동 탑마트 근처
사건 간략내용 : 전남편이 생후 3개월도 안된 아기와 저에게 폭언과 폭력 행사 & 전남편 후배의 친정엄마에 대한 폭력

사건발생경위 :
21일 저녁 11~12시경 사이에 전남편의 전화를 시작으로 전남편의 후배 A, B, C가 돌아가면서 전화를 계속 해왔습니다.
아기를 재우는 중이어서 통화하는 것이 쉽지도 않았을 뿐더라 전남편의 전화이기도 해서 받지 않으려 했더니, 후배들과 함께 돌아가며 계속 전화를 하며 괴롭혔습니다. 계속 전화가 오는지라 2~3번 정도는 받았다 끊기도 했음에도 계속해서 전화를 해왔습니다.
이렇게 한 이유는 제가 찍은 시동생의 사진 때문으로, 그 사진은 베트남노래방에 출입하는 것을 증명할 수 있는 사진입니다.
결국 하게 된 통화에서 전남편의 후배가 하대동으로 빨리 5분안에 오라고 하였고, 저는 겁에 질려 고민 끝에 친정엄마와 지인들을 대동하고 가게 되었습니다.하대동 탑마트 앞에 가니, 전화를 계속해온 4명은 전부 인사불성상태로 만취해있었습니다.4명이 모여 담배를 피고 있었고, 저는 저를 불러낸 A에게 다가가 불러내는 것에 대한 항의를 했고, 친정엄마는 전남편에게 다가가서 아직 이혼 전이라 가족이니 집에 가서 대화하자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친정엄마가 전남편의 옷을 잡고 차 쪽으로 데려가려고 했는데, 전남편이 친정엄마를 나무풀속 사이로 밀어붙여 넘어뜨린 후, 일어나지도 못하게 하였습니다.
이에 놀라서 저랑 저희일행(친동생과 친구들)이 뭐하는 짓이냐며 전남편을 친정엄마에게서 떨어뜨리려 했고, 그러는 중에 A가 뛰어와서는 말리는 척을 하다가 저희어머니 손가락 잡고 비틀었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 제가 눈이 뒤집혀 아기를 앞으로 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나섰고, 전남편과 A는 욕설을 하면서 아기를 안고있는 저를 밀어 아기와 같이 저는 바닥에 넘어져 뒹굴었습니다.
친정엄마와 일행들이 놀라서 다가와 저와 아기를 잡고 일으켜 세워주었습니다.이후 말로써 서로 욕하며 다투었고, 그러던 중 전남편과 A가 제 쪽으로 왔고, A가 아기를 안고 있는 저를 계속 밀었습니다.
전남편은 저를 밀고 때리다, 나중에는 앞으로 안고있는 아기 머리랑 등을 쥐어박고 밀고 때렸습니다.
“내새끼 내가 때리는데 왜! 뭐!” 하면서 전남편은 아기와 저를 계속 때렸습니다.
이 상황은 순경이 와서 파출소로 가면서 정리가 되었고, 그 다음날 저는 바로 친정엄마와 함께 경남 진주경찰서에 전남편이 아이에게 폭행을 한 사실과 A가 친정엄마에게 한 폭행을 진술하고, 형사고소를 진행하였습니다.고소는 하였으나 불기소가 떨어졌고, 그래서 항소를 하였음에 불구하고 또 불기소가 떨어져 현재는 재항소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너무 억울하여 이렇게 하소연하여 봅니다.
처음에 전남편은 음주를 즐기고, 그때마다 인사불성이 되어 저와 친정가족에게 심한 모욕적인 말과 욕을 하곤 하곤 했는데, 술버릇인 폭언 및 폭행이 점점 강도가 심해져 평소에도 폭행을 할 뿐만 아니라 이제는 아기에게까지 합니다.
그래서 더 이상의 결혼생활을 유지할 수 없다 생각되어 이혼소송 중에 있는 와중에도 전남편은 1주일에 한두번은 전화를 하여 폭언을 쏟아내고 있으며, 이런 일도 생겼습니다.

저와 친정가족에게만이 아니라 이젠 아이에게까지 행해지는 전남편의 이런 폭행과 폭언, 그리고 타인임에도 친정엄마에게 위해를 가한 A를 제발 처벌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추천수1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