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스타들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다른 방식으로 선행을 하는 스타들을 모아봤음
1. 백종원
백종원은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맹점주들을 위해
2개월 치 로열티를 전액 감면했다.
뿐만 아니라 전 가맹점 주요 식자재 한시적 공급가 인하,
임시 휴업 가맹점 폐기 식자재 본사 부담 등
실질적 도움이 되는 대안을 마련하기도 했다.
2. 서장훈
서장훈은 자신이 보유한 건물 3곳의 요식업종 세입자들에게
2개월간 임대료를 감면하기로 했다.
또한 서장훈은 세입자의 임대료를 장기간 동결하는 등
착한 건물주로도 알려져 있다고 한다.
3. 비 (정지훈)
비는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자신의 건물의 임차인들에게
임대료 50%를 인하한다는 공문을 보냈다고 한다.
4. 홍석천
홍석천은 자신의 SNS에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한 소식을 알렸다.
게재한 영상에서 홍석천은 "사실 저는 작년 초부터 '경리단길 살리기' 운동을 하면서
이미 경리단길 건물주들과 임대료를 낮추는 일을 시작했었다"며
"이번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많은 자영업자를 위해
이태원 건물주들도 임대료를 낮추는 일에 동참하고 있다. 반가운 소식"이라고 밝혔다.
"힘든 위기의 계절에 작지만 힘이 되라고 응원해본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착한 임대인 운동'은 지난 달 전주한옥마을 건물주 14명의 임대료 할인으로 시작해 전국 각지로 확산되고 있다.
5. 박은혜
박은혜는 자신이 소유한 건물의 임차인에게
3월 임대료를 받지 않겠다고 통보했다.
임대료 면제와 함께 가게 홍보까지 나섰다고 한다.
6. 송가인
송가인은 '화류춘몽'의 리메이크 곡을 발매해
음원 수익을 전액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7. 박해진
박해진이 직접 출연하고 제작한 '코로나19 예방수칙' 영상이
한국어를 비롯해 영어, 중국어, 일본어로 번역돼 공개됐다.
8. 이두희
프로그래머 겸 기업인 이두희는 마스크 알림 앱을 만들어 자신의 SNS에 공유했다.
9. 김보성
김보성은 직접 대구를 방문해 무려 8시간 동안 시민들에게 직접 마스크를 나눠줬다고 한다.
또한 그는 한 시민에게 꽃다발과 편지를 받고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현재 그는 집 지하실에서 자가격리중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