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같이 일하는 사람이 너무 힘들게 굴면 ㅠㅠ

ㅂㅎㄴ |2020.03.06 12:27
조회 56,092 |추천 36

안녕하세요 ㅠㅠ 정말 진지하게 고민이 되어 글을 남깁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의 좋은 점은 하루 7시간 근무예요

그리고 제일 큰 단점은 같이 일하는 사람이요 ㅠ (단 둘이서 일하고 있어요) 

 

정확한 업무분담도 없이

사소한 거 하나하나 본인이 확인 안하고 저를 통해서 확인하면서

본인의 일도 성실하게 하지 않아 실수가 잦으세요

그러면서 알아서 하기를 바라세요;

(정확한 업무분담이 없어서 제가 어디까지 손을 대야할지 모르겠는데..)

 

그리고 누군가에 대한 무시와, 안좋은 부정적인 말을 하염없이 해서 귀가 멍멍해질정도라면..

 

그렇다면 진지하게 퇴사 고민해도 되는거겠죠?

 

제일 좋은 점은 하루 7시간 근무 / 7시간 근무에 비해 많은 월급

제일 나쁜 점은 같이 일하시는 분

 

정말 너무 고민이 되어 글 남깁니다 ㅠㅠ 조언 꼭 좀 부탁드립니다 ㅠ

추천수36
반대수30
베플ㅈ오|2020.03.09 21:55
그런사람 어딜가나 있습니다. 페이가 좋으면 아닥 쳐다도 안보고 모니터만 보고 일하세요 궁시렁 거려도 대답도 하지마요 지풀에 지침. 언젠거. 일관되야 함 정말루. 두명 퇴치함
베플ㅇㅇ|2020.03.08 19:47
말이 안통할 타입같긴 한데... 업무 분담은 정확하게 하고.. 뒷담이나 부정적인 이야기는 듣고싶지 않다고 정중하게 이야기를 해보세요. (자꾸 부정적인 이야기 들으면 공황장애 올거같다. 잠들기전 나쁜뉴스도 안본다. 배려해달라. 이런식으로) 해볼건 해보고 퇴사해야 아쉽지 않죠..
베플ㅇㅇ|2020.03.09 11:35
어딜가도 ㅁㅊㄴ보존의 법칙때문에 그런사람들 꼭 하나 씩 있습니다^^.. 7시간 개꿀인데 좀 버텨보시져?...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