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속 작은 소리 인 것 같아요.
헤어질때 이성 잃고, 다른 사람 조언 듣고 판단하고 행동 할때 전 아니라고 생각한 적 있었거든요.
다 해버려서 상황은 더 악화되고 이미지도 많이 실추 됬지만..
그냥 말하는 대로 라는 노래가 생각나네요.
전 이쯤에서 조용히 보내주는게 맞다고 생각했거든요 ㅎ
앞으로 작은 내 이야기에 더 귀를 기울이려해요.
쉽진 않겠지만
내 마음속 작은 소리 인 것 같아요.
헤어질때 이성 잃고, 다른 사람 조언 듣고 판단하고 행동 할때 전 아니라고 생각한 적 있었거든요.
다 해버려서 상황은 더 악화되고 이미지도 많이 실추 됬지만..
그냥 말하는 대로 라는 노래가 생각나네요.
전 이쯤에서 조용히 보내주는게 맞다고 생각했거든요 ㅎ
앞으로 작은 내 이야기에 더 귀를 기울이려해요.
쉽진 않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