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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협회장님! 많은분들! 꼭 이글좀 퍼트려주세요

songhee |2020.03.07 13:44
조회 64 |추천 0

부동산 협회 회장님!
많은분들!
읽어주십시요
살아오면서 이렇게 황당하고 기막힌 일은 없었습니다.
제 분노가 하늘을 찌를것 같습니다.
6년전에 전주서곡 청솔아파트 21평, 그 당시 임대인이 매매가 1억 천에 사들이면서
팔천 삼백이나 근저당 설정 되어있는것을 부동산 말하길 걱정하지 말라고 꼭 갚는다고 하며 그에대한 안전장치도 전혀 하지 않은채 우리딸과 사위는 부동산 말만 믿고 전세계약금 구천에 계약을 맺었습니다.
시간이 흘러 2년전에도 또 다시 그 부동산에 천 오백을 다시 올려달래서 현재 전세가 1억 오백이 되었습니다.
이제 만기가 되어 나가려고 하니 전세금이 매매가보다 훨씬 높기도 하고 근저당 설정이 되어 있어서 집이 나가지 않네요 나갈리 만무하지요.
그동안 아파트 가격도 하락되어서 현매매가 (리모델링도 안되어있음) 8천정도 가는데 집주인을 만나보니 월급까지 차압당한 상태이고 우리는 현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딸 아이는 계속적인 가정불화로 현재 이혼상태이고 지금 사람꼴이 아닙니다.
우리 딸 ,돈 때문에 사연도 많고 고생을 참 많이했습니다
마음이 아파서 말로는 더이상 형언할수 없습니다.
제가 견딜수 없이 분노하는것은 우리는 법도 임대차 보호법도 전혀 지식이 없고 문외한이라
집주인을 만났을때 대화중에 (서로 출구가없음)
부동산 전문가가 있어야 할거같아서 뭔가 미흡한 인식을 시켜줘야겠기에 정중히 좀 와달라고 전화했더니 부동산하는말이 '갚는다고 했었는데 아직 안갚았어요?' 되려 물으면서 그 무책임한 어투로 전화도 먼저 끊어버리고 귀찮았던지 그 뒤로 전화도 안받더군요.
이 사건의 근본 발단이 부동산인데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저 산너머 불구경하는정도
그 이상도 그이하도 아닌 쓰레기 인성이었고 대화의 가치도 없는 그정도의 여자, 국가고시 자격증을 무색하게 만들었어요 
우리는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 변호사를 선임했고 법을 아는 사람은 법을 운운하지 않는다고 했는데 결국 번호사를 선임했고 임대인을 비롯해 늘푸른 공인중개사 까지 형사 민사건으로 이 멀고 험한길을 선택했습니다.
임대인하고 짜고치는 사기극인지 아님 수수료 몇푼 쳐먹으려고 눈이 멀었던지, 누구나 실수할수 있고 이미 지나간 과거가 되었다면 마음속으로 도와줘야 인간의 기본도리가 아닐런지요.
이여자는 기본도 없는 인간말종 인간쓰레기입니다.
기본도 안되는 일말에 양심도 없는 쓰레기입니다.
요즘 우리 가족들은 화병들이 다 걸려있습니다.
청솔집에서는 무일푼으로 나가 떨어지게 생겼고
결국 아이들을 데리고 원룸으로 이사를 한 상태입니다.
9000짜리 전세계약하면서 8천이백 설정되어있는 집을 알면서 계약을 성사시킨다는 것은 임대차 보호법에도 위배되고 이런 기본 양심도 없는 여자는 이런행위를 또다시 자행할것입니다.
그 여자 입놀림에 우리가 믿은 우리의 무지함을,
발등을 천만번 찍은들 돌이킬수 없는 현실이 되었고 협회에서도 제명또한 제재조치가 반드시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회장님! 뭔가 남달리 성의있고 지각이 있으시기에 부동산 협회 리더가 되신것 아니신지요? 믿어보겠습니다.
저도 얼른 기력을 회복해서 어떤식으로든 착하고 불쌍한 우리 애들을 위해서 무엇이든 해야될것 같아서 분한마음 조금이라도 삭혀주려고
미진하나마 시작하려합니다.
이 여자에 관해선 지속적으로 부동산 사이트라면 어디든 불문하고 들어가서 쉬지않고 끊임없이 지속적으로 이렇게 올릴것입니다.
무릎끓고 매달릴때까지 수수료 몇푼 쳐먹으려고 성실한 한 가정을 망가뜨린 잘못에 진심으로 사과하고 자각할때까지 내 남은 기력을 다 할까 합니다. 제 개인적 한계는 여기까지이며 법과 병행해야 하겠지요.
회장님이 성의를 안보이시면 시청부동산 인허가과를 찾아갈것이고 서울 부동산 중앙협회, 금용감독원 등등 끊임없이 문을 두드릴것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컴퓨터를 잘못하기도 하고 분노로 가득차 글이 미흡한점 양해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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