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휴 저런 분 많이 없지 .. 우리 윗집은 모델이 사나봐 복도를 아주 발망치로 또각또각 걸어다녀 칼부림 나기 직전이다 씨8
베플ㅇㅇ|2020.03.08 23:05
저런거 받고나면 이제 이해 못해주는 죄인되는거 한순간임. 너무 시끄러워서 인터폰했더니 '내가 저번에 이해해달라고 선물까지 보내지않았냐'라는 뉘앙스로 말하더라ㅋㅋㅋㅋ 야, 내가 돈이없냐? 그딴거 내돈으로도 충분히 사먹으니까 걍 니네 애새끼들 그만 쫌 쳐뛰게 해. 난 다 필요없으니까 애새끼들 치킨이라도 사쳐먹여서 쫌 앉혀놓으라고!!!!! 니네 때문에 유산하고 몸조리도 못하고 정신과 다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