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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08 14:05
조회 1,615 |추천 9
나도 모르는사이에 마음이 자꾸 커지고 있었나봐요

당신의 사소한 말과 행동 하나하나에

혼자 기대하고 혼자 설레하고 그리고 서운해하고...

시간이 지나면 이 미칠듯한 마음도 언젠가는 가라앉겠죠?

끝까지 당신만은 모르기를 바랍니다...
추천수9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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