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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부터 자신을 배웅하는 부모님을 찍은 사진가

ㅇㅇ |2020.03.08 18:57
조회 45,695 |추천 296
 


추천수296
반대수0
베플ㅇㅇ|2020.03.08 23:20
미국에서 차고가 깨끗하다는건 그사람의 생활방식을 알수 있다. 세월이 보인다. 아빠는 늙어서 워커 짚고 엄마는 요양원 사진... 사진마다 보내는 아쉬움이 묻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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