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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머니가 요즘들어
제가 뭔가할때마다 꿈을꾸신다는데..
뭔가 찝찝해서요
제가 작년 10월부터 결혼식 준비중입니다.
그런데 저희어머니가 남친이 집에 왔다가거나
제가 남친집에 가거나하면 이상한 꿈을 꾸신다하네요
하루는 어머니가 짐을다싸고, 심지어 저희집 강아지까지 데리구 어딜갔는데 잠깐 한눈판사이에 가지고있던 모든걸 잃어버리셨대요..
그렇게 방황하다 돌아가신 저의 친할머니랑 친할아버지
(어머니 기준으로는 시댁어르신, 사이가 엄청 좋지않습니다...)를 만났고 같이 다니다가 두분사이에서 잠을잤다하네요..
이 꿈이 제가 결혼 진행하면서부터 꾸신다고 하는데..
오늘에서야 이 말씀하시네요...
들으니까 맘이 좋지않은데..
무슨 꿈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