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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피를 못잡겠습니다 도와주세요

ㅇㄹㄹ |2020.03.09 00:15
조회 111 |추천 1
저는 21살이고 일찍 결혼을 하고 싶습니다.
결혼은 현실이라는걸 잘 알고 있기에 돈도 많이 모으고
여유가 많을 때 시집을 가고 싶은데 그러기엔 제가 아직 아직 스팩이 많은것도 아니라 부모님께서 사업 하시는걸 물려 받아야 할지 고민 됩니다. (참고로 어머니는 술집, 아버지는 고깃집을 운영중입니다.)
제가 하고싶은 일은 병원 코디네이터 실장이라 고등학교 때 부터 자격증도 많이 따놓고 이번에 간호조무사 자격증도 따려고 했는데 남자친구는 현실적으로 바라보면 언제 대학교 졸업해서 언제 취직하고 언제 승진해서 언제 돈 모으고 언제 결혼 하냐 현실적이게 부모님 사업을 지금 하는게 장기적으로 봤을 때 그게 낫다. 라고 하는데 괜히 나중에 어떤 선택을 하던 후회를 할 것 같아서 두렵네요. 만약 엄마 밑에서 일을 배운다면 내년 6월부터는 제 이름으로 사업자를 내서 일을 하게 해 준다고 하시구요. . . 어떻게 해야할까요 결혼은 무조건 25살 생각하고 있습니다 남자친구는 저랑 4살 차이가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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