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넘게 연애하고 결혼하였습니다
근데와이프는 너무관섭이 심하고 사사로운것으로 그냥넘어갈것도 꼬투리잡아서 따지고늘어지고
(별중요한것도아닌데.....누가봐도)
또는 사람이 많은 지나가는것도 일반적인사람이라면 사물이지나가거나
사람이지나가면 무의식척으로 쳐다보게되는데..........
그게 특히여자라면난리칩니다,,
할아버지할마니 노숙자들도 다무의식적으로쳐다볼땐 아무말안합니다.
제가대다수를 쳐다봐도 그중 <여자가 있으면> 왜그여자쳐다보냐고 미친듯이 따지고듭니다....
결혼생활10개월정도되었는데
너무 지나친 <간섭과> 그냥넘어갈것도 사사건건 따지고들면서 피곤하게구는
와이프 정신적으로 이상이 있는것일까요 아니면 이혼이답일까요..........?
비유마추기로 힘들고 너무나 지친상태입니다.
친누나한테 전화가 자주와도 가족이라 연락잘하는거 너무나도 당연하고정상적인 일이잖아요?
왜케 너네둘이사귀냐 연락이 왜케잦냐 .. <상식밖임너무..>
뻑하면 이혼서류떼와 이혼하자고 난리치고 떼러가자면 또 풀렸다가도 계속 반복하게되네요..
좋은 대처방법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