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4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태어난 예술가 웨인 마틴 블레거의 '작품'이라고 하네요~
150년 전 세상을 떠난 13세 소녀의 두개골을 재료로 만든 것. 마틴 블레거는 핀홀 카메라 전문 예술가로 명성을 얻은 인물인데
13세 소녀의 두개골을 실제 촬영이 가능한 카메라로 만들었고 두개골 카메라 및 촬영 사진을 공개한 것. 두개골에 알루미늄, 티타늄, 은, 놋쇠 등의 장신구를 붙여 만든 카메라의 공식 이름은 '서드 아이(third eye)'! 해골 카메라로 촬영한 풍경 사진은 음산하고 괴기스러운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