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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금 진짜 개빡치네; ㅋㅋㅋㅋㅋㅋ

ㅇㅇ |2020.03.12 23:59
조회 325 |추천 2
코로나 때문에 외출 안 하는 게 좋은 건 알겠는데
엄마가 진짜 아직도 너무 빡세게 외금 시켜서 짜증난다
제발 딱 한 번만 애들이랑 밥 먹게 해달라고 계속 설득중인데 나가지 말라~ 하는 정도가 아니라 약속 잡는 다른 사람들을 다 신천지라고 매도하는 수준임ㅋㅋㅋㅋㅋ
대학 새내기라서 과 동기랑 고딩 친구들은 다들 학교 근처에서 약속 잡고 놀고 매일같이 인스타에 사진 올리는데 나만 지금 2월부터 단 한~~~~~~번도 사람 못 만났네..
그나마 과외라도 해서 집밖은 나가는데 과외순이랑 가족들 빼고 두 달째 사람 얼굴 못 보니까 진짜 우울증 올 것 같아 ㅅㅂ..
진짜 그냥 시1발 _같고 집 뛰쳐나가고 싶다 4월에도 학교 못 가면 걍 혀 깨물고 뒤질 듯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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