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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먹을복이랑 인복은 오지는 듯

ㅇㅇ |2020.03.13 15:11
조회 73 |추천 1

ㄹㅇ 먹고 싶은 거는 다 제때제때 먹음 오늘 뭐가 먹고 싶었는데 아빠가 퇴근하면서 갑자기 그거 사온다거나 밥을 허접하게 먹어본 적이 없음 .. 그리고 인생친구 세명이나 있고 어딜가나 항상 내가 중심이였다 울 가족도 엄청 화목하고 외가랑 친가 가족들끼리도 엄청 화목함 노래 듣다가 갑자기 자아성찰을 해봤는데 그래도 헛 살진 않은 듯 복도 많고
이상 내 t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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