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핀 새끼 VS 친한 사이인 바람녀
바람 피는 거 알면서 안 말린 그 새끼 친구들
(나랑도 친구)
VS
바람 난 새끼랑 말 맞춰서 그 자리에 없다고 거짓말 쳐 준 바람녀와 바람녀 친구들
바람 폈는데 당당한 새끼 VS 바람 폈는데 세다리인 새끼
우는 여자 달랜다고 안아준 새끼
VS
여친 있는 거 알면서 안긴 년
술 김에 여자랑 잔 새끼
VS
여친 있는 거 알면서 모텔 가자고 꼬신 년
뭐가 더 쓰레기인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