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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소녀 '방법' CP "화려하고 극적인 결말 준비"

ㅇㅇ |2020.03.15 19:47
조회 19 |추천 0

선 10대 소녀 방법사 백소진,임진희VS진종현,진경 월,화 최후의 결전 준비 악

 

CP "화려하고 극적인 결말 준비" 화요일 종영

 

 

 

'방법'이 종영까지 2회 남은 가운데, 정지소와 성동일이 마지막 대결은 어떻게 될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tvN 월화드라마 '방법'(극본 연상호, 연출 김용완, 제작 레진 스튜디오, 기획 스튜디오드래곤)은 오는 17일 12회 방송을 끝으로 종영한다.

'방법'은 한자 이름, 사진, 소지품으로 죽음에 이르게 하는 저주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 10대 소녀 백소진(정지소 분)와 정의감 넘치는 사회부 기자 임진희(엄지원 분)가 IT 대기업 뒤에 숨어 있는 거대한 악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지난 방송까지 백소진이 어머니를 죽음에 이르게 한 진종현(성동일 분)을 향한 복수가 실패로 끝난 가운데, 또 한 번 방법을 예고했다. 여기에 임진희와 함께 진종현의 악신이 몸을 옮기기 위해 준비 중이라는 것까지 알아낸 상황이다. 백소진과 진종현의 피할 수 없는 마지막 대결, 누군가는 죽어야 끝날 대결이 예고된 상황이다.

종영까지 2회 남은 가운데 '방법'의 장정도 CP는 스타뉴스를 통해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먼저 장정도 CP는 백소진 대 진종현의 마지막 대결 포인트에 대해 "신력이 강한 일본무당 오토모 도사의 지휘 아래 각국의 무당들이 백소진의 방법에 대항해 맞설 예정이다"며 "악귀가 이끄는 무당집단 대 천재방법사 백소진의 한판승부를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백소진과 운명공동체로 진종현, 그의 악신을 소멸시키는데 도움을 준 임진희의 향후 상황에 대해선 "임진희 역시 최후의 결정에 따라 큰 결심을 할 예정이다. 그녀가 정의를 관철하기 위해서, 소진이를 지키기 위해서 어떤 결정을 할지 끝까지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장정도 CP는 '방법'의 결말이 시청자들이 만족할 것인지에 대해선 "제작진이 생각하는 가장 화려하고 극적인 결말을 준비했다"면서 "시청자분들의 개인적인 생각이야 다들 다를수 있지만 이 신묘한 드라마의 결말을 향한 여정을 끝까지 동행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방법'은 지난 2월 10일 첫 방송했다. 영화 '부산행' '염력' 등의 연상호 감독의 드라마 데뷔작으로 방송 전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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