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1930년대에 만들어진 영화고 동명의 소설이 원작인데 스토리도 진취적인 여주가 주인공이고 남북전쟁 당시를 배경으로 하는 영화여서 옛날의 그 느낌을 볼 수가 있음,,
특히 여주인 스칼렛 오하라 배우인 비비안 리 얼굴이 너무 예뻐서 집중 안 할 수가 없음,,
나 같은 경우는 책 먼저 읽고 코로나 때문에 집 뒤지다가 이거 비디오 발견해서 본 건데 진짜 재밌어 ㅜㅜ
약스포긴 한데,, 남주가 이 사람이거든? 근데 스칼렛이 찐으로 어려울 때 계속 도와줌,, ㄹㅇ 하
그리고 이 영화의 마지막 대사이기도 한 명대사
진짜 한 번 봐봐,,, 실제로 작품에 흑인 노예 관련해서 논란 좀 있긴 한데 보면 ㄹㅇ 이게 80년 전에 만들어진 영화인지 안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