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중국이 그렇게 싫은데 중국좋아하는 민주당을 왜 지지하는거임..중국은 우리에게 해준것도 없고 아직도 조선시대에 조선대하듯이 대하는데 그걸 또 좋아라 뒤치닥거리하는 민주당을 왜 지지하는지..솔직히 친구들이나 주변에 중국 좋아하는 사람 단 한 명도 못봄.
2. 항상 진보정당이 집권했을 때 청년들만 죽어남..그네랑 맹박이가 비리가 있을지언정 이 정권보다는 경제를 잘함. 솔직히 맹박이때 전세계 경제성장률 마이너스찍을때 혼자 플러스성장하고 그네때는 적어도 평타는 쳤음. 이정권들어서? 최저임금 올려도 작년기준 1인당 국민소득이 마이너스임..나라성장률이 1프로대임. 1프로대면 내수를 제외하면 성장이없거나 마이너스임..취준해보니 청년이 취업이 그동안안된다안된다 했지만 지금만큼 최악은 없었음.
3. 민주당이 차악이다..? 물론 통합당도 답이없음..구태정치같고 젊은 사람들에게 지지받을 정책이 무엇인지 잘모르겠음. 근데 지금 당장에는 통합당이 차악같음. 적어도 나는 중국보다는 미국에 북한보다는 우리나라의 청년들에게 집중하는 당이 차악이라고봄..아무리봐도 이건 아님.
4. 이 정권들어서 남녀, 계층, 세대간의 다툼이 더 심해진걸 못느낌..? 페미니 한남이니 수저니 틀딱이니 난 이런 것들이 요 몇년사이에 더 많아지거나 새로운 갈등들이 나타나는걸 본거같음. 나라의 통합이아니라 오히려 분열을 조장하는듯함..아마추어 같기도하고. 전문가들이 이성적 정책을 세우지않고 이념과 생각으로만 정책을 세우다보니 이런 갈등의 골이 커진다 생각함..
난 이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봤을때 민주당이야 말로 구태정치라 생각됨..무분별한 복지, 청년보다는 북한, 미국보다는 중국 우리나라 국민보다 중국의 눈치를 보는 모습에 정말 치가떨림..이십대분들은 왜 민주당을 지지함? 정말 궁금함. 나라의 존재 이유는 국민이 존재하기 때문이고 국민들의 삶이 영위되어야 나라도 존재함. 국민들의 삶이 위협받는데 나아지지않는 경제, 이성보다는 감성에 치우친 정당과 정권이 지금 갈등의 세대인 이십대를 대변할 수 없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