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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만 시가에서 살자는 남편

ㅇㅇ |2020.03.17 06:36
조회 193,057 |추천 732
결혼 6개월차 신혼부부입니다.
저는 27이고 남편은 28입니다.
돈 모으자고 1년만 시가에서 살자는데 싫다고 했더니 삐져서 말도 안하고 진짜 답답해요ㅠㅠ
추천수732
반대수43
베플ㅇㅇ|2020.03.17 07:08
아침부터 이게 뭔 개소리야
베플ㅇㅇ|2020.03.17 07:07
아직 애 없죠? 저런 말 꺼낸거 보니 쓰니에 대한 배려가 1도 없는걸로 보입니다. 쓰니집에서 1년 살자고 해봐요 그때 반응 보면 답이 나올겁니다. 이 남자랑 계속 살지 안살지.
베플ㅇㅇ|2020.03.17 07:11
들어간다고 돈 모을것 같죠?ㅎㅎ 그래 돈 모은다고 치자, 정신적으로 받는 스트레스는 누가 풀어줘? 남편이 매일 밤 인간샌드백이 되도 시집살이 스트레스 못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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