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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 땡기는 집밥

sunjung0407 |2020.03.17 12:08
조회 9,957 |추천 29

 

 

최근에 집밥들 많이 드실꺼 같은데요

저도 외식은 거의 못하고 집에서 집밥 & 집술 하고 있는 30대 주부 입니다 ㅎㅎ

 

 

 

 

최근에 산 보토 A4BOX 전기그릴 사서 뽕 빼고 있는 중인데요 ^^

집밥 자주 해먹다보니 실용성이랑 만족도가 굉장히 높아요 ㅋㅋㅋ

작년에 유행이였던거 같은데 뒷북입니다만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헤헤

 

 

 

 

샤브샤브 먹고 난 뒤 죽 빠지면 서운하니깐 죽도 야물딱 지게 만들어먹었구요 ^^

 

 

 

 

 

 

 

 

 

 

 

 

매콤한게 땡겨서 오징어볶음을 만들어먹기도 했어요 ^ ^

볶기전에 고추가루랑 소금, 진간장, 후추로 밑간 해둔 뒤에 양념이랑 섞어 먹으면 간도 잘 베고

맛있습니다.

참고로 소면 그냥 내도 되지만 진간장이랑 참기름에 조물조물 해서 먹으면 더 맛깔나답니다^ ^

 

 

 

신랑 생일 전야제로 미리 잡채 무쳐서 소주 한잔 했구요 ㅎㅎ

 

 

 

생일 당일날은 꼭두 새벽에 일어나 미역국 끓이고 불고기, 잡채 해서 내줬더니 아주 좋아하네요

내 생일도 기대하며 ... ㅋㅋㅋㅋ

 

 

예전처럼 맛집 찾아다니기가 어려우니 먹고 싶은건 집에서 해결하려고 노력중이에요 !! ㅎ

포방터 홍탁집이 너무 가고 싶었는데, 우선 외출 삼가하는것이 좋으니 닭 사다가 닭볶음탕 ㅎㅎ

짭쪼름하긴 했지만 밥이랑 함께 먹기엔 좋았네요 ㅋㅋㅋ

 

최근 네이버에서 인플루언서 라는 앱을 적극 활용하고 있는데

 

https://in.naver.com/sunjung0407

저도 팬이 되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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