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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없는걸까요?

ㅇㅇ |2020.03.17 12:40
조회 355 |추천 1
여친과 헤어진지 3일째 입니다..저의 큰 잘못으로 헤어졌지만
장문으로 계속보냈고 계속 읽고씹다가 엊그제부터 그만하라면서 연락하지말라고 합니다..
알고보니 너보다 좋은사람 만날수있을꺼같다면서 난 끝이라면서 그만하자하더군요
그러고나서 어제 다시 장문으로 보내니까 장문으로 보내더군요 
너의성격 행동 이 아닌 다른일로 헤어졌다고 말하지말라고 핑계라고 그게 나의 성격 행동이라면서
이건 가벼운 문제가 아니라는겁니다
아무리싸워도 자기는 헤어지면 남들한테 말안하는데
헤어졌다고 진심이라고 주변 지인들에게말했다고합니다
그러면서 믿음이 안생긴다면서 저와 우리의 만났을때의 얘기를 하더라구요 
저는변하겟다고 잘하겠다고햇고..
불만같은거 넌나한테 관심없는거같다면서 내가 왜그랬는지 모르겠다 
너보다 좋은사람 잠깐이지만 충분히 만날수있을꺼 같다면서..등등
똑같은 길을 내가 왜또 선택해야 하냐면서.. 그렇게 계속얘기하다가
못믿겠다면서 싫다고 하고 연락씹다가 그러고 제가 얼굴보고 얘기하자니까 
싫다면서 이럴수록 짜증난다면서 생각하고싶어도 이런식으로하면 더 짜증만 난다해서
그만한다고했습니다.. 그러고 연락 어제 낮부터 안하고있어요.. 
그냥 냅두는게 제일 좋을까요? 너무 답답하고 불안해서 힘드네요..
그렇다고 차단은 안합니다.. 카톡을보내도 계속 읽었구요.. 끝이겠죠..?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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