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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 ) 내가 토막 살인을 저지른 꿈

dream |2020.03.17 18:10
조회 269 |추천 0
3월 17일 오후 5:35분 일어남 ( 낮잠 )

왠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엄마를 토박살인 했어

내가 되게 화가난 상태였던 것 같아

그러고 엄마를 젖지 않는 이케아 쇼핑팩같은 곳 에 넣었어

꿈속에서는 내가 너무 잘 잘라서 엄마는 죽지않았어

피조차 흘리지 않았지

내가 쇼핑백을 열고 엄마를 불러보면

힘들지만 대답을 했어

그러고 집을 나갔지

가출한 여자애들이 성매매를

하라고 권했어 하지만 난 하지 않았고

농협 같은데서 무료급식 같은걸 줘서 받고싶었는데

민증이 없어서 받질 못했어

그래서 난 그중 하나를 훔쳐서 뛰어 갔어

여자화장실을 들어갔는데 그남자가 문앞에 있었어

뚱뚱하고 키가 작고 못생긴 얼굴을 하고있었어

나는 화장실에서 못 나갈까봐

그냥 나가서 아져씨한테 그 밥을 건네 줬어

웃긴건 그 아져씨가 난 두번째 먹는다고 말하더라 ;

그리고 롯데리아 같은데가 빵집 처럼 치킨을

널고? 팔았어 그래서 거기서 훔쳐 먹었었어

그러다 한 이삼일이 지나고 살인을 한게 너무

후회가 됬어 하지만 난 토막살인을 한걸 지방병원에서

고칠 수 없다고 생각했고 병원 근처를 서성였어

그러다 고급외제차가 많은 곳에서 의사 가운을 입고 있는

사람을 만나서 엄마가 아프다고 울면서 얘기를 했어

그랬더니 의사가 엄마 모시고 병원으로 가라고

귀찮은듯이 답을 했지 그래서 내가 쇼핑백에 있는 엄마를

보여줬어 그랬더니 차를 타고 나랑 같이 곧장 병원으로 갔어

엄마는 아직 살아있었고 역시 힘들지만 말도 할 수 있었어

차를 타고 가면서 시시콜콜한 얘기를 했어

그리고 수술을 무사히 마치고 엄마는 그 의사랑 결혼하고

나는 동생이랑 같이 일본 라면집? 같은 데서 일을했어

판도 처음 올리는데 꿈속 에서도 사진과 같이 판에 올렸어



❗️현실에선 엄마랑 사이도 너무 좋고
내가 그런 또라이 같은 꿈을 꾼게 무서워
진짜 말도 안되는 꿈을 꿔서 적어봤어
무슨일 안 생기겠지 ?

꿈해몽 좀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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