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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조언좀 구하려고요

ㅇㅇ |2020.03.17 22:38
조회 14 |추천 0
전 20살이고 동생은 이제 중학생이 됩니다. 제겐 그렇게 반가운 놈은 아니였지만 한집에서 잘지내기도 하고 싸우기도 하며 지내왔습니다. 그러다가 오늘은 좀 싸웠습니다. 이제 사춘기도 오더니 이제는 뭐 제가 싫어져서 말을 하지 않고 살겠다고 했습니다. 돈좀 빌려달라고 할 때는 언제고 이제와서 그냥 제가 싫다는데 저도 기분이 상해서 그러자고 했고요. 저번에도 한번 이런적 있었는데 그때도 제가 먼저 화해하자고 했거든요. 한번 말 안하겠다고 하면 절대 하지 않을 아이입니다. 혹시 여러분들은 동생이랑 연 끊고 사시는 분 계신가요? 사소한 걸로 싸워 평생이요. 이아이가 아직 철이 안 들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평생 연 끊고 살자는 건지.. 사실 좀 걱정이 되긴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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