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코미디빅리그>
<개그야> , <웃찾사> 폐지와 <개그콘서트>의 하락세로
공개코미디의 암흑기에 등장했던 코미디언들의 보금자리
현재 예능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박나래, 장도연, 양세형, 양세찬,
조세호, 남창희, 문세윤, 황제성,
이국주, 안영미, 이용진, 이진호 등
위의 멤버들 전부 일 없고 돈 없을 때
버틸 수 있게 뒷받침 해 준 역할이 큼
다들 각자의 방송사에서 활약했었던 코미디언들이지만
사실상 공중파에서는 공채로 뽑힌 그 이후부터는
케어가 전혀 없었기 때문에,
오히려 코미디언 본인들도 코빅 쪽에 더 애착을 가지는 경우가 있음.
(단체로 괌 포상휴가 다녀온 코미디언들)
무엇보다도 재능 있는 수많은 코미디언들이
코빅으로 넘어왔던 결정적 이유
모든 방송사의 공채들이 섞이게 되면서
개그계 오랜 관행이었던 군기 문화가 사라짐
유일한 대선배급인 양세형 문세윤(18,19년차)도
군기 잡는 스타일이 전혀 아닌데다
그냥 동갑이면 짱친 먹는 편한 분위기인 듯함
ex. 장도연-박나래-양세형 / 황제성-문세윤
지금은 예전보다 히트 코너도 없고
예전보다 개그 소재에 제약이 많아져 재미가 많이 하락한 것이 사실임.
그러나 팬덤이 탄탄한
진라인팸 (양세형 양세찬 이용진 이진호+@)
82피플 (황제성 문세윤 최성민)
박장대소 (박나래 장도연)
이들의 꾸준한 출연으로
안정적인 시청률 + 치열하디 치열한 방청신청 경쟁률을 기록하는 중.
때문에 폐지는 안 될 것으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