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층에 진짜 개 시끄러운 사람들 살아
걷는게 그냥 조카 쿵쿵 걸어 발망치야 ㄹㅇ...
진짜 스트레스 받는다 맨날 윗집 사람이 어느방으로 걸어가는지 어느 방에 있는지 다 알아
강아지도 맨날 짖고 낮이곤 밤이건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아!!!! ㅠㅠㅠㅠㅠㅠㅠㅠ아 화나
경비실 통해서도 몇번이나 전화했는데 ㅋㅋㅋㅋㅋ안 받아
지금 집에 있는거 다 아는데 인터폰 울려서 지금 개도 짖고 인터폰 있는 복도로 걸어가는 것도 다 들리는데 안 받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번 걸면 그제서야 받고 그러고선 맨날 자기들은 아무것도 안 했대
걷는게 조카 쿵쿵댄다고 그냥 집에서 다니기만 해도.....하
맨날 싸워 그리고 낮이나 저녁에 싸워
새벽 4시인가 3시에 싸운 적도 많음 자다가 나랑 동생 깨고...ㅠㅠ 싸우는 것도 진짜 가구 다 엎나봐 깨지는 소리랑 우는 소리랑 쿠당탕!!!!!!하고 하 진짜 너무 화나
우리 아파트 좀 오래되긴 했어도 평범한 정도임 우리 아파트 방음이 안 되는게 아니야
다음주에 밑집 할아버지네 이사가시는데 오늘 우리 엄마랑 밑집 할아버지 단지에서뵜을 때 우리 엄마한테 우리 집 처럼 조용한 윗집은 처음이라구 그러셨음...
(우리집 동생이 악기 연습 해서 걱정 많이 했었거든 그래서 저번에 시끄럽지 않으시냐구 여쭤봤더니 일부러 말씀해주신 것 같아)
전화해도 변하질 않아...아 진짜 너무 화난다 이거 어떡해야하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아아아아ㅏ아아ㅏㄱㄱ!!!!!!
동생 고3이어서 공부하다가 하루에 한번씩 짜증내면서 거실로 튀쳐나옴 너무 시끄럽다고 윗층 조카 쿵쿵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