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홧김에 헤어지자했는데 전남자친구가 헌팅했어

내가 이거쓰려고 회원가입했어,,
하도 답답하고 혼자만 힘들어서
조언좀 받고싶어서 ,,반모할께! 

 

사귄지 5개월 됬었고 서로 사귀는동안에 올인했어

서로한테그리고 연락도 정말잘되고

술마시러가도 자기가항상 사진보내주고 ,,

 근데 저번주금요일에 나도오랜만에 친구랑술마시고싶어서

갑자기약속잡고 술마시러간다하고

 

그후로 이제 그다음날인 토요일에 오빠랑 만나기로했었어

근데그당일 토요일에 회사사람들이랑 맥주한잔 하러간다는거야

 그래서내가 나랑만나기로하지않았냐 그러니까

아무말없다가내가 왜대답을안하냐

그러니까 솔직히 놀고싶어 이러더라

 

그래서 내가 홧김에 헤어지자고했어  

솔직히 원래 안그랬던사람이고 서운하고

홧김에 헤어지자해서그러고 전화를끊고 난 전화올줄알았어

근데 안오더라고 그때가 점심때쯤이였으니까 

나도 집에있기 답답해서 친구랑저녁약속 잡고 술마시러 나갔어

근데 계속 연락없다가 내가 너무답답해서 전화를했는데

안받더라 새벽3시쯤부터였나 

 

 

근데뭔가 쌔한기분이드는거야

오빠집앞에 갔는데

아침6시가다되서 집앞쪽에서 마주쳤는데

핸드폰  배경화면사진 , 나를저장해놓은 이름을 급하게 바꾸더라

 

그래서 핸드폰을봤는데 나를 ??????????이렇게 저장해놨더라고

 그러고나서 자기가 미안하다고 울면서 번호도안땃고 자지도않았고 헌팅도안했대

근데 헌팅했더라

 

 

단톡방에 회사 어떤사람이 헌팅해서 돈만썻다고 이렇게 보냈더라고

지금헤어진지 3일차인데

왜나만힘들어하고 왜잡고싶은건지

나는헌팅했다는 그단톡 보고 바로집에갔거든 ?

근데 잡지도 않고 사과도안하더라

 

 

지금까지연락한통도 없고 

 

 

근데 커버사진 우리집강아지인데

아직도 안내리고 있고

프사만 자기술마시러 나가는 그행복해보이는 웃으면서 셀카 찍어서 올려놓고

솔직히 나만바라봐주던 사람이였고 올인해줬던 사람이

 

갑자기그렇게 마음이 떠나가고

다른사람같아 안믿기고 너무힘들어

 

 

근데이미 헌팅해서 만났던여자던 뭐던 여자생긴거같기도 하고 ,,

 

그러면서 커버사진은 안내리고 ,, 

자유로운게좋고 행복한건지 원래 안그랬던사람이 헌팅했다는게 이해가안가


왜 나만 힘들어하는건지 그사람은 술마시고 놀기바쁜데
잠시놀다와서

미안하다 정신이나갔었다 이렇게말해주길 생각하는 내가병신같고 나어떡해 잡고싶어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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