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콜(trecol) 39294는 보통의 suv보다 조금 특별합니다~
일단 물위를 떠서 시속 10km의 속도로 달릴 수 있습니다.
6개의 튜브가 없는 튜블리스(tubeless) 타이어를 사용합니다.
타이어의 강도를 높여 튜브의 역할까지 하게 한 것이죠.
이 튜블리스 타이어 덕분에 진흙, 모래, 눈 등이 덮힌 험한 길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합니다.
또한
트레콜 39294의 차체는 유리섬유로 만들어졌습니다.
그래서 영하 60도에서 영상 60도까지 견뎌낼 수 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