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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현타올때..

장그래 |2020.03.19 09:35
조회 16,487 |추천 30

안녕하세요 29살 청년입니다.

 

직장생활3년을풀로채웟고 년차로는어느덧4년차입니다.

 

이제 배울것도 다배웠다고 생각이되어지고. 꼰대들상대하느라 정신은 피폐해지고..

매일매일눈뜨면출근하는 생각에 가슴이 답답합니다.

 

물론 평생을 일해야되는건알지만 앞으로 30년은 일해야될텐데 현타가 쎄게오더라구요.

문득드는 생각이 키워주신 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이 들더라구요.

 

여러분들은 직장다니면서 혼나기도하고 혹은 꼰대들 상대하느라 몇번현타가 올때가 있을텐데.

 

취미생활을가져보아도 해결이되지않는거같습니다 ㅠ_ㅠ

 

출근만하면 무기력해지는 느낌 다들아시죠?

 

돈을써도현타오고 안써도현타오고.. 이건머 다들 아실거라생각됩니다.

 

이럴때마다 극복하는 노하우있으시면 댓글 많이부탁드려요~!

 

 

 

추천수30
반대수2
베플|2020.03.20 16:16
원래 그 무기력한 회사생활을 매년 해외여행으로 참고 버티며 살았는데 코로나때문에 올스톱되서 아무런 낙이 없네요 .......................... 하 오늘이 금요일인데 주말은 더 빠르게 지나가겠죠? 그럼 또 출근........... 금요일인데 월요일출근이 벌써 생각나네요
베플ㅇㅇ|2020.03.20 15:14
근데..무슨 일을 하시길래 3년만에 배울건 다 배웠다고 생각하시는지 모르겠어요...저는 지금 10년차가 넘어가는데도 항상 모자라고 배울게 많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회사에서 긴장을 늦추지 못하고 아직도 회사 끝나면 이것 저것 배우러 다녀요. 사람은 배우지 않으면 도태된다고 생각하거든요...회사 레벨을 좀 높여서 이직을 해보시든지 아니면 정말 평생을 생각해서 이제라도 본인이 계속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고민하셔야 할 거 같아요
베플진심조언|2020.03.20 18:04
꼰대들 앞에서 보란듯이 사직서를 날리고....... 집에서 한 3개월 쉬다보면....... 진짜 현타가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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