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말씀드리고 싶은내용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같은생각,다른생각 각각의 댓글 잘읽어보았습니다.
그런데 댓글을보면서 무언가 더 말하고싶었어요
1. 저 이곳에서 8년째 일하고 있습니다.(동종업계11년)
이곳에서 승진도 하였습니다
2. 저로인해 그만둔사람 1명도없습니다.
결혼, 육아로 그만둔사람은 있습니다.
3. 상사, 동료 저에게 손빠르고, 정확하다고 하시구요.
어려운일 또는 빨리 거래처에 보고해야할일은 저한테 미안해하며 부탁하십니다.
3. 오지랖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
업무에관한것이 전혀아닙니다. 말씀드린것처럼 회사의 특성상 서로 의견을 나누고,
회의하는 공동의 일이 아닙니다.
(1) 손님이 앉고 일어난 의자를 정리하는것,
(2) 책상,의자,냉장고,사물함 등등 닦자고 강요하는것,
(3) 파쇄기 꽉차면 힘들게 끙끙 끌며 업무시간에 그 무거운 봉지를 밖으로끌고 가는것,
참고로 저희회사 청소하는 여사님 계십니다.
(4) 다른사람의 휴지통을보며 이렇게버리지마라 저렇게버리지마라 등등,
(5) 동료의 경조사는 전혀챙기지않으면서 (말만합니다.)
상사,거래처직원들에게만 기념일등을 같이 공동으로 선물하기를 바라는것,
4. 업계를 자세히 말씀드릴순없고요.(금융 증권 보험 업계)
실시간으로 거래처에서 일을 주시면 각자 처리하는 그런일입니다.
모두에게 똑같은 시간, 똑같은업무 입니다
5. 야근하지말라십니다
오히려 약속이 있어 퇴근하지 않으면 빨리가라며 본인이(상사분) 저 때문에 퇴근못한다며
소등하고 빨리 나가자고 하십니다.
저는 참고로 정퇴합니다.
6. 동료,상사분들 저보고 개코, 개귀, 눈치백단 이라고 합니다.
상사분들이 조용하게 속삭이며 무언가 말씀하시면 저보고 잘들어보라고 합니다.
7. 그 오지라퍼는 회사에입사한지 3년째입니다. 친해지고 싶은 타이밍은 아닌것같아요
제가 얘기한 오지랖은 업무에 관한것이 아니였습니다.
제가 다니고 있는 직장은 특성상 공동의 일이 아닌
각자 개인의 일만 하면되는 그런 회사입니다
그런데 꼭 오지랖넓게 남의 일까지 신경써주고
충분히 혼자 할수있는일을 같이 하려하고,
그래 오지랖을 떨든말든 상관없는데
그 오지라퍼가 저보다 나이많은사람이라(저보다 나중에 회사들어옴)
은근히 같이하자고 유도하고 말하고
그렇게 하는사람은 착한사람이되고.
안하는 사람은 나쁜사람이 되는 이상황....
오지랖을 떤다고 착한사람도아니고 안한다고 나쁜사람도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