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 연하남이랑 연애중인데 나이는 안밝힐게요..남친이 먼저 고백했고 저는 호감만있다가 사귀면서 좋아하는 감정이 더더욱 커져서 사소한거에도 속이 상하는데 정상인가요ㅠㅠ연애를 많이 안해봐
서.. 남친이 진짜 눈물이 많고 착해서 장난으로도 밉다 나쁘다 그러면 우는애거든요ㅠㅠ 그래서 상처 받을까봐 제가 속이 상해도 그냥 저혼자 추스르고 하는데..너무 저만 힘들어서요ㅠㅠㅠ이런거 다 남친한테 말해야 하나요ㅠㅠㅠ장거리라 자주 못봐서 전화 자주 하는데 지금 이틀째 못해서 저만 완전 애타는중..자기 전에는 꼭 전화하다가 같이 잠들고 했거든요 근데 지금은 게임하다가 먼저 자고 있네요ㅎㅎㅎ힝 원래는 게임도 같이 했는데 제가 컴퓨터 수리를 맡겨서 못하고 있긴 한데..너무 속상해요..게임하면서 연락은 진짜 잘하는데 연락만 하다가 졸린다고 자버리니까 저만 아쉬운거같아서 맘도 아프구ㅠㅠㅠ이런거 다 말해야 하나요?ㅠㅠ어떻게 하죠 저만 속상해하면서 마음 추스르는게 맞는지..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
-말이 너무 길어졌네요 정리-
3살 연하남친이 있음 장거리 연애라 자주 못만남
나는 연애경험이 별로 없음 그래서 그런지
사소한거에도 속상하고 마음이 아픔
속상하면 매번 혼자 참고 견뎠음
남친이 눈물이 많아서 말하면 또 상처받을까봐 못말하겠음
이게 맞는지 모르겠음
말을 해야 할까요ㅠㅠㅠ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