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어릴때 집 앞에 나가면 엘베가 바로 보이는 아파트였는데 동생 데리고 집 밖으로 나옴 하필 밤에 근데 엘베가 열리면서 귀신이 나오는거 조카 무서웠는데 동생은 반대쪽으로 도망치고 난 집 안으로 들어옴 근데 귀신이 동생은 무시까고 나한테 들어오는거 부엌에 있는 엄마 뒤에 숨었는데 그 와중에 아빤 화장실에서 똥사고 나옴 ㅅㅂ
2 . 외할머니 댁 가는 길이었는데 차가 조카 막힘 그래서 엄마랑 나랑 동생이랑 내렸는데 아빠가 사고가 남 차 뒤집어졌는데 아빠 조카 멀쩡히 걸어나옴
3 . 무슨 엄마 심부름이었는데 짐이 많았음 어떤 사람이 도와주겠다고 짐을 대신 들어줌 지름길이라며 하수구로 들어가더니 나랑 동생 때리고 짐 들고 튐 미친새끼 ....
4 . 누구한테 쫓기는지 모르겠는데 어디로 여행을 감 가족끼리 근데 어떤 모르는 여자가 우리 숙소로 와선 같이 지냈음 좀 나중에 이모도 오고 근데 그 여자가 날 죽이려는거 무슨 물 든 페트병으로 날 조카 때림 그래서 그 페트병을 잡았는데 난 빈 페트병을 들고 있었고 그 여자는 물이 든 페트병을 들고 있었음 둘로 나뉜거임 그래서 이모가 나 소름끼쳐 이러고 끝남
5 . 내가 무슨 요괴 잡는 운명이었음 전설의 요괴를 잡아야 하는 운명임 요괴따윈 한번도 잡아본적 없지만 그런 운명이었음 그래서 요괴를 잡으러 다님 그 전설의 요괴를 만나는 순간 깸 요괴워치냐 ㅅㅂ
6 . 길가다가 도깨비를 만남 내가 그 방망이가 신기해서 그거 진짜 뚝딱하면 원하는거 나와요 ? 이랬는데 그렇다면서 나한테 해보라면서 방망이를 줌 내가 백억을 외치면서 뚝딱 하니까 백억이 돈다발로 생김 그래서 이번엔 그 백억을 들고 다닐수 있도록 해달라 함 무슨 자루 안에 백억이 담김 그래서 그 자루 들고 방망이 들고 집으로 조카 뛰어감 근데 집엔 아까 그 도깨비가 있었음 날 조카 개패려고 하는 순간 깸
ㅅㅂ 나도 행복한 꿈 꾸게 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