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방송 등을 통해 남자친구의 존재를 공개한 옥주현은 현재 미국 la에 사는 남자친구와 국제전화로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고 한다. 간혹 옥주현이 태평양을 건너가기도 하고 남자친구가 옥주현을 만나기 위해 한국에 오기도 한다고.
한 연예계 관계자는 “옥주현의 남자친구는 현재 미국 la에 사는 고민 2세로 귀공자 풍의 외모를 지녔으며 옥주현에게 너무 잘 해 주위의 시샘을 받을 정도다”고 귀띔했다.
또 옥주현은 평소 절친한 친구들에게 자신의 남자친구 자랑을 쉴새 없이 늘어놓은 등 사랑에 빠진 여자임을 단적으로 알 수 있다고 한다.
옥주현은 최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해 동갑내기 남자친구에 대한 자랑을 거침없이 늘어놓기도 했다. 당시 옥주현은 “남자친구와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케이스”라며 “내 남자친구는 건전지 멤버들을 충분히 흡수할 수 있는 남자다. 외모를 떠나 사람이 너무 괜찮다”고 말문을 열었다.
옥주현과 절친한 사이인 조여정은 방송에서 “우리가 남자를 볼 때 가장 중요시 여기는 화목한 가정에서 사랑받고 자란 남자”라며 “옥주현 때문에 남자 보는 눈이 높아진 것 같다”고 샐쭉대기도 했다.
옥주현은 당시 방송에서 남자친구에 대해 “a형이며 청바지가 구멍 날 때까지 입는 소박한 스타일”이라고 공개하며 행복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