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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경수가 나왔다







요새도 코로나 때문에 휴가랑 외박이랑 못 쓰고 있겠지? ㅠ.ㅠ

매일 매일 삼시세끼 몇 백명인지
몇 천명인지 하는 사람들의 밥을 하느라 얼마나 힘들까


먹는 게 참 중요한데
많은 사람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구나
고생이겠다


꿈에 경수가 나와서 본인이
어떻게 캐스팅(?) 돼서 데뷔했는지
얘기하는 꿈 꿨다

실제 캐스팅 과정과는 다르겠지만.. ㅋㅋ
재밌게 듣고 이야기하다가 잠에서 깼다. 아쉽다.


정말 보고 싶다
꿈에서라도 이렇게 보니 참 기분 좋다



밖에도 잘 안 나가고
보내다 보니 겨울이 가고 봄이 오고
벌써 3월도 반이 지났다


코로나가 아직도 다 끝난 게 아니던데
건강 조심하세여ㅜ.ㅜ
감기도 걸리지 말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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