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심심해서..
전자는 얼굴 기복 심한데
컨디션 좋을땐 연예인 뺨 후려침 길거리 나가면
연예인으로 착각할정도로 예쁨
근데 엄청 잘붓고 먹는 족족 쪄서 독하게 관리해야
겨우 겨우 유지됨
조금이라도 방심하면 엄마도 못알아볼 정도로 변해있음
근데 이악물고 빡세게 관리하면 그사세
화장도 어떻게 하냐에 따라 청순 섹시 다 가능
후자는 얼굴 기복이 거의 없음
야식먹고 자도 잘 안붓고 먹는거에 비해 살도 잘 안찜
얼굴은 평타, 어떻게 보면 예쁘장
화장해도 드라마틱하게 달라지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