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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진짜 입이 쉬면 죽는거 같이 괴로워.

말하는건 별로 안좋아해.
어떤이는 굳이 말하는데 적당하지가 않고
누구라도 stop! 알겠어. 좀 적당히 좀 말해.
라고 들을만한 이도 있긴 한데.
사람마다 다르니깐~~.
근데 나는 뭐 맛보고 마시고 늘 바뻐.
내가 직장생활 해도 그렇고 사계절 내내
늘. 하다못해 오이라도 챙겨야 되고.
그나마 마시는건 돈 작게 드는거 같아.
거의 먹느라 바쁘다. 진짜 바빠서 입이
쉴때 빼고는 잠잘때랑. 나는 솔직히 입이
쉬면 우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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