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 유치원 교사임
원장이 우리지역 맘카페 가입하라해서 여전에 가입함
내가사는 지역이 경북이라 지금 휴원중이라 쉬는데
심심해서 들어가봤더니 가관임
다른 지역은 어떤지몰라도
나가지말고 집에있어달라고
시청에서 하루에 문자가 수십통씩 옴
그래도 기어나가는 사람은 나감
맘카페에도 나갈거면 나가는데 나갔다고
자랑글올리지말라고 함
근데 미친 빌런이 왜 그런글 못쓰게하냐고
머가리같은 소리는 하는데 읽는 내가 부들부들 떨림
빨간색은 미친소리하는 맘
초록색은 말리는 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