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둘 전업주부입니다
최종학력은 대학원 석사 입니다
애기 키우느라 일을 못하고있어요
장난스럽게 시부모 부양 언제 해줄거냐고
얘기 나와서 지금 당장은 안되고 오래걸릴거다
라는 식으로 얘기하고 그냥 웃으니
시어머니가 파출부라도 하라고 말하더군요
그러고 나중에 장난이었다네요..
그 당시에는 진짜 한귀로 흘렸는데
뒤돌아서니 계속 생각나요
뭐라받아들여야 할까요?
화난걸 표현하고싶은데 그 당시에는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서
다시 얘기 꺼내기도 웃기고..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