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자는 엄벌하고 화형시켜도 시원찮은놈이지만
최소한 팩트 거짓은 만들지 말자
'박사방' 회원으로 알려진 1만명은 유료회원이 아닌 '맛보기 방' 회원으로 보인다"며 "1만 명 중 유료 회원도 섞여 있겠지만 현재는 정확히 파악하기 어렵다"고 전했습니다
26만의 원소스
22일 여성단체 연대체인 '텔레그램 성착취 공동대책위원회'에 따르면 이들이 몇 달 간 텔레그램에서 발견한 성 착취물 공유방 60여개의 참여자를 단순 취합한 숫자는 26만명에 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