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이 열려있는 차량을 노려 금품을 턴 1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 20일과 21일 화순과 광주 동구, 북구 등지에서 주차돼 있는 차량에서 18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14살 A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군은 차 문을 하나하나 열어보며 잠겨있지 않은 차량을 대상으로 범행을 저질렀으며, 열쇠가 있는 차를 발견하면 차를 몰고 다른 지역으로 이동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문이 열려있는 차량을 노려 금품을 턴 1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 20일과 21일 화순과 광주 동구, 북구 등지에서 주차돼 있는 차량에서 18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14살 A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군은 차 문을 하나하나 열어보며 잠겨있지 않은 차량을 대상으로 범행을 저질렀으며, 열쇠가 있는 차를 발견하면 차를 몰고 다른 지역으로 이동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