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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되는 목사들/선택받은 민족에서 첫 이단의 후예

쟈샤ㅡ |2020.03.24 05:42
조회 93 |추천 0
민주주의 국가에선 왕이 나올수 없다고 하지만,왕보다 더 한 권력을 가질수는 있다,바로 사이비 종교 교주가 되는 길이다.돈, 여자.. 원한다면 신도들 목숨까지도...
사이비 종교 교주가 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그 중 몇 가지만 들어보자.첫째는 미친척하고 '나는 신이로소이다!'를 외치는 방법하지만 이렇게 성공한 교주는 극히 드물다.둘째는 침례교등 자기 교회를 소유해서 신도를 끌어모은후 이단으로 빠지는 방법이도 자금력이 엄청나야 하고 신도 또한 모집을 해야 하기에 성공한 이들 또한 극소수다.
마지막 가장 쉬운 방법은 신학 대학교에 가서 줄을 잘 타 장로교회 담임 목사가 된후 인기를 얻은후 신도들을 이끌고 이단이 되는 방법이다.한국 장로교회는 문을 닫아걸고 자기들만의 울타리를 치지말고, 싸 질러 놓은 이단 똥 떵어리들을 치울 의무가 있다.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하나님이 제일 많은 민족이다.하나님과 맞다이 까다가 요즘 개구신된 교가 있는가 하면,몇 명의 하나님을 거느린 교도 있다.저승의 하나님, 승천하신 하나님, 살아있는 하나님, 여자 하나님등등...그들은 심지어 신도들도 모두 하나님이라 한다.어쩌면 대승 불교를 조금 빼꼈는가 한데,
불교에서 모두들 보살이라 하고 부처라 하지만 모두 샛빨간 거짓말..천지창조주(기독교의 하나님을 지칭)도 윤회를 하여야 하고, 궁극적으로 석가모니외엔 그 누구도 부처(윤회에서 벗어난 사람)가 될순 없다.
물론 모두에게 하나님이란 칭호를 주는 이 넘의 사이비도 돈과 몸을 갖다 바쳐야 하는 곳은 교주뿐이다.
우리 민족이 유독 하나님이 많은 이유가 있다.바로 우리 민족이 세계 처음 이단의 시작인 셈이니까....우리가 국사 시간에 늘 암기했던 8조법금...십계명의 1항만 빼면 십계명과 똑 같다.아마 단군이 보기엔 그 1항이 눈에 거슬렸던 모양.
옛날,우리가 터키를 떠날때, 우린 처음으로 하나님의 선택받은 민족이었다.그리고 한반도 윗 쪽, 만주벌판에 도착할때까지도 제사장을 세워 하나님께 제를 올리는 민족이었다.다르게는 하늘님이라 부른다.내가 어릴적 이 하나님과 성경의 하나님이 많이 햇갈렸다.그런데 단군이, 메시아(하나님의 아들)의 아들, 즉 하나님의 손자가 되어 버리는 것이다.단군이 3천년을 살았다는 애기도 성경의 고인들이 600살을 살았다는 애기랑 다를바 없다.그도 그러고 싶었겠지.이런 이단의 민족이고 보니, 세게에서 이단의 하나님이 가장 많은 민족이란게 이해가 간다.
사이비 종교의 한 가지 공통점은,꼭 요한 게시록을 들먹인다는 것.하지만 요한은 그저 인간일 뿐이며, 로마 초대 교회에서도 성경을 만들때 이 요한 게시록을 넣을까말까 한참 고심했다.하지만 사람들을 좀 더 겁 줄 필요성을 느꼈고, 그래서 성경에 추가한것 뿐이다.비단 요한이 하나님의 게시를 받아 쓰여진 계시록이라 할지언정, 바꾸면 한낱 인간이 미래를 점치는 가장 위험한 복음서라 할 수 있다.당시엔 수백가지 복음서가 있었는데, 예를 들어 유다 복음서도 전해지고 있다.
성경에 넣을 복음서를 간추린후 나머지 복음서들은 모두 불태워 버렸다.구약도 그렇다.수만의 두루마리중 내용을 간추린것일뿐, 예를 들어 구약 원서엔 아담의 첫 부인 릴리스에 대해서도 나온다.성경이란 초대 신학자들이 수백 복음서중 간추려 만든 한낱 책일뿐, 중요한것은 하나님을 믿고 성경은 그저 참고서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오늘날 신학자들은 성경 구절에만 매달려 자기에게 유리한 해석을 하며, 이단 경쟁을 한다.하지만 성경책의 구절만 믿으면 그것이 바로 사탄이며, 이단인 것.성경책속에서 새로운 하나님이 나오고 만다.
장로교의 이단 싸움이 가장 심한 성경 구절, 즉 '말씀이신 육신이 되어..'라는 부분을 문제삼아 '하나님이 곧 예수님'이라 하는데, 이런 해석에 따라 무수한 하나님이 생겨나는 것이다.무서운 대목이다.예수님을 하나님으로 만들수 있고 목사를 하나님으로 만들수 있다는 논리,그러니 장로교가 하나님 배출의 온상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모두가 하나님이 아닌 성경을 믿기에 빛어진 참극이다.다시 강조하건데,성경은 하나님이나 예수님이 쓰신것이 아니며, 심지어 각 복음서들은 예수님의 제자들이 쓴 부분도 극히 일부다.모두 그 이후에 쓰여진 복음서일 뿐이다.그것도 수백, 아니 수천의 복음서가 떠도던 세상에서 초대 신학자들이 간추린것일뿐,하나님을 믿고 성경은 그저 참고서일 뿐이어야 한다.
한국 장로교회의 또 다른 문제점,난 사람들이 교회에 새 옷을 입고 나가는게 목사님에게 잘 보일려는 행동이란걸 알고는 참 놀랬다.모두들 목사의 말에 웃고 외친다.예배 도중 '할레루야' '아멘'을 무척 강조하는데,이건 분명 강요이자 목사 자기말에 '아멘'을 외치라는 뜻이나 진배없다.반면 미국 목사의 설교에선 절대로 '할레루야' '아멘'을 강요하지 않는다.
또한 예배 도중 하나님의 이름을 빌어 신도들을 호통치는 목사들이 대다수인데, 이 또한 정말 위험한 짓이다.'죄 없는 자만 돌을 던져라'란 말처럼, 목사가 곧 선지자가 아니며, 면죄부를 주진 않았다.
미국의 '간수와 죄수'의 실험처럼, 이렇듯 신도들을 호통치고, 신도들이 '아멘'을 외치며 굴복하는 모습을 수십년 보다보면 목사들은 착각속에 빠지고 만다.'자신이 신이 아닐까?'더군다나 늙은 목사들은 죽기 싫고 그렇게 탈출구를 찾다보면 길은 외길로 보인다.
이 종합들이 미국 목사들은 하나님이 될수가 없고, 한국 목사들은 -마치 시간이 갈수록 자신이 신인양 착각하는통에- 때로는 필요에 따라 스스로 하나님으로 둔갑한다는 것이다목사들은, 마치 90년대 학생 운동이 이념에 빠져 사상에 물들듯이스스로 성경에 빠져 악마가 되는 행동이 가장 위험한 요인이다
장로교는 모른채 하지말고 싸질러 놓은 똥 떵어리들을 정리해야 할 의무가 있다.장로교 또한 담임을 맡으면 평생 자기 교회인데 이를 없애야 한다그러니깐 크리스찬 모두가 하나님 자녀가 아니라,자기 교회, 자기 신도란 것이다.
학교 선생들처럼 5년 주기로 전근을 가라이단에 빠져 무수한 하나님을 더 배출하기 전에 전근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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